간만에 단체사진
여기에서 따로 놀고 싶어하는 한사람은 다시 왔던길 육십령으로
서봉 도착하기전에 바라본 할미봉
서봉의 모습
요거는 남덕유 정상
요거는 영각사에 남덕유로 오르는 사람들의 모습
앞으로 가야 할 월성치와 삿갓재 그리고 덕유주능선
저멀리 동엽령과 향적봉이 보이고
서봉에서 바라본 우리가 걸어온 할미봉과 육십령 방향의 능선들
서봉 정상의 이정표
남덕유 정상에서
힘들어도 잘 왔지
역시 증거자료를 남기기 위하여
여유있어 보이네
머리가 이게 뭐야.....나도 모자 쓸걸
삿갓재 가기전에 뒤돌아 본 서봉과 남덕유산
역시 폼은 최고야
눈 없는 겨울산이 아쉬기는 하지만
그래도 즐거웠고 이제부터 하산이네
레테가 "V" 요런거 하지 말란다
삿갓재 대피소
오늘은 여기까지
나머지 덕유 주능선은 다음 기회에
아침 8시40분에 육십령에서 시작하여 할미봉과 서봉 남덕유정상
그리고 삿갓재대피소를 경유하여 황점마을에 도착하니 헉 오후6시30분.
간만에 힘든산행했다...
레테야 힘든 몸으로 끝까지 잘 참고 함께해 줘서 고맙다.
다음 부터는 옻닭 절대 절대로 먹지 말자...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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