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바다 한 가운데서 떠오르는 듯 어둠을 뚫고 붉게 떠 오르는 태양
어둠과 구름속에서도 태양은 지구위에 항상 떠 있다.
다만 시간의 흐름과 날씨에 따라 우리가 볼 수 없을 뿐이다.
행복과 기쁨도 마찬가지아닐까.
멀지않은 내 가까운 곳에 있는데 내 마음에 검은 어둠과 짙은 구름을 담고 살아가고 있는것은 아닌지.
붉은 태양은...
사랑이 뜨겁게 타 오르는 걸까...
깊은 외로움에 몸부림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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