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이쁜 조카...
V ..쌍으로 한번 날려 주고...
투명 발판으로 설치해서 조금은 아찔한 기분이.
저수지 상류....전망한번 둘러 보고...
다시 한번 더 오르막길이네..
남매의 포즈가 신기하네...뭐 하니.
그래..항상 지금처럼 사이좋게..
아아..보기 좋다..
지붕에 풀 좀 뽑지...하긴 바빠서.
아직은 미완성이네요.
앞에 테크를 설치해야 하는데.
토종벌들...잘 보이실라나...
여기에도 있네...이번 가을엔 토종 꿀을...꿀꺽.
자...이제 저녁준비 시간....큰형님 오시고.
아주아주 간만에 고기도 구워 보고.
저 케익 때문에 일부로 충주까지....
고기는 익어 가는데 아직 준비가...
아...저녁 먹기전에 괴산 대학찰 옥수수도 맛있게 먹었구나.
생후 3달....애기 고양이..혼자 놀기의 달인.
아..드뎌 준비 완료.
모두 다 함께 촛불을 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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