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나 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님을...
그래...다 내 맘 같지 않아...원래 그런거야...
시와 술로써.......딱 내 맘인데....그것도 어렵네...
나는 정이 메마른건가....아님 정에 굶주린건가...
헉.....신선이 도둑이요....도둑 또한 신선인가....
시름으로 생각이 새롭다하나.....시름없는 생각으로 살아야 하는것이 아닌가...
삿갓의 무게보다 더 무거운 삶의 무게가...
조금은 초라하고 외로운 김삿갓의 묘...그러나 죽어서라도 모든이에게 삶의 의미를.....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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