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폐봉에서 바라본 부봉~6봉과 그 너머로 주흘산의 모습
가운데 움푹 들어간 골짜기가 저 멀리 1관문에서 3관문까지의 세재길
부봉에서 주흘산을 배경으로
흰 바위로 그림처럼 수놓은 월악산의 바위 능선과 정상인 영봉
조금 더 멀리에서
가운데는 수안보에서 월악산으로 넘어가는 길
어딘가에서 바라 본 주흘산의 모습
흰 바위와 그 속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고 있는 푸른 소나무
저렇게 척박한 곳에서 어떻게 영양분을 섭취하며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지.
6봉에서 바라 본 조령산의 깃대봉과 왼쪽의 신선봉
이화령에서 제3관문까지 이어지는 대간의 조령산 능선과 그 뒤로 산, 산 그리고 산
저 멀리 정상에서 부터 3관문까지 암릉으로 이어진 조령산 능선
'등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변산 - 1 (0) | 2011.10.17 |
|---|---|
| 이화령에서 백화산까지... (0) | 2011.10.04 |
| 주흘산 부봉 - 1 (0) | 2011.08.29 |
| 홍천 팔봉산 - 2 (0) | 2011.08.22 |
| 홍천 팔봉산 - 1 (0) | 2011.08.22 |